휴학하기 전엔 그래도 제리가 아니어서 아는놈들하고 조별과제했는데 혼자다했었음. 그때 참가 거의 안했던 놈이 갖다댄 이유가 알바에 동아리 2개 동시에 들어서 바쁘다나 헛소리 하는 놈에 하나는 말도없고 의견도없고 하는것도없고, 한명은 나이많은 아주머니라 뭘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었음. 피피티까진 혼자 어떻게 했는데 동영상 촬영해서 편집하는건 혼자해보려다 프로그램 사용법 몰라서 망했던 기억이 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