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집 앞에 경양식이 있었다. 근데 돈까스만 팔았었음. 고기가 부드러운게 ㅆㅅㅌㅊ였고 소스도 일반 소스랑 달리 달지도 짜지도 않고 입에 착착 감겼음. 근데 딸이 물려받고 난 뒤에 내가 먹던 돈가스가 아니여서 발길 끊고 몇달 후에는 이사갔었음. 다시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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