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똥 기저귀를 봐도 별 생각이 안들어
너흰 부모님이나 할부지 할머니 건강 잘 챙겨드려라
침대에 누워서 죽겠다 죽겠다 하시는 분들 보면 진심 살아도 사는게 아니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