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랑 나랑 친분이 있어보이는 여자 셋이서 기차타는데 동생이 카드를 떨궜는데 왠 여자가 줍더니 죄송합니다 드릴 수 없습니다.
이래서 뺏어보려고 몸에 손을 올리니까 비명지르고 달림.
기차는 두대 들어와있고 사람들이 파도처럼 밀려오고 카드를 주워간 여자랑 내 일햄 둘 다 잃어버리고 출발하기 직전인 기차 두대 사이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멍때리다가 깼음.

저 앞에 기차타기 전에도 좀 긴 이어지는 내용이 있는데 거기서 강호동나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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