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가 벌써 10월이야.

갤망갤망거리던 망무새들도 떠나고 남은 놈들끼리 사후경직 드립치고 있던 시점이었음.

새벽 3시쯤 글 올리면 7시쯤에도 같은 페이지에 있었고.

여기서 더 망할 건덕지도 없을 것 같은데 방학을 맞아서 다시 복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