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마디만 하겠다
정말로 많이 울었다.
내 소원은 언더테일 갤러리에서
1주년 대회가 시작될때
누가 보아도 '언더테일' 이라고 보여줄수있는
그런 작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또 그만큼 열심히 그리고 싶었다
사실 대회가 마무리 될때까지 우여곡절 많은일도 있었다
대회 일정이 10월 31일까진줄 알아서
10월 20일날 정말로 열심히 그린것도 기억난다
그런데 작품을 그리고 있을때
하필이면 영양부족에,손목에 무리를 두어서
결국에는 병원으로 직행하게 되었는데
이때 겉으로는 표출을 안했지만 속으로는
'안돼....빨리 그림그려야 허는데...이럴시간 없는데..'
이러면서 징징거렸을때가 떠오른다.
그래서 반신반인 포기하고 갤러리에 다시 들어가보니
11월 30일까지 대회 출품작을 내면 된다는 글을
두눈으로 똑똑히 본뒤 내반응은 정말로 웃겼다
일단 방안에서 정말'으아아아아아아!!'거리면서
온 집안을 쩌렁쩌렁 울리게했고
그만큼 안도감과 내심 언더테일 1주년을 더욱 멋지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도 커져갔다.
대회에 작품을 출품하고 대회 결과가 나왔을때
이 1주년 대회의 주최자의 정성어린 작품리뷰를 보고
정말.....진짜 말이 않나오고 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흘렸다
정말로 바쁜 이시각에 정성스럽게 글을 써주었다는 점과
평상시에 기괴하다고 핍박받던 내 작품을
진심 정성어리게 내작품을 좋다고 해주어서 감동이였다
3분간 소리내서 끅끅 울고나니 정말로 행복했고
또 1주년 대회 주최자에게 감사한 마음이 컸다.
1주년 대회 주최자,정말로 고마워.
(1줄 요약: 1주년 대회 정말로 사랑해!)
영약부족이요? 요즘시대예... - dc App
그리고 잘 챙겨먹어라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