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들일 의연함을 주시고
바꿀수 있는 일이라면 바꿀 용기를 주시며
그 차이를 구별할 지혜를 주소서
한 낮의 빛이 밤의 어둠의 깊이를 어찌 알겠는가
죽음, 그리고 성장.
그들이 느낀 엄청난 고독감, 슬픔과 무기력함의 공유 그것이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었다.
분노, 신념과 사랑과 다정함과 희망, 용기,비통. 모든것을 통틀어 죽음은 차별이 없다.
영혼을 어루만지는, 예정에 없던 죽음은 모두를 동요시키고 죄책감과 좌절감을 유발하는 법이다.
살아가는건 죽어가는 것이다.
사는건 죽음이라는 클라이 맥스를 준비하는 단계이다.
도망가지말고 기다려주세요, 다가올 세상에서
슬픔은 표현해야만 한다.
대부분 책 보다가 주워들은 것들인데 볼때마다 뭔가 묘한 말들 주워 놓고 분위기에 따라서 쓸라고 긁어놓은것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가는건 죽어가는 것이다<- 이말 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