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딘가 보면 살짝 제정신이 아닌부분이있는데

언다인이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건
근위대장의 직책을 가지고있다면 충분히 이해할수있음

불살에서도 매력을 뽐내며 승승장구

몰살에서도 영웅의 모습을 보여줌.

그렇지만 그 언다인도
결국 영원한 안식을 받았을 뿐이다.

죽음은 영원한 안식이며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영원한 안식을 선사하는 차라에게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