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 플레이어와 싸우던 언다인이 몸이 녹다가 다시금 합쳐지면서 불사의 언다인이 됨

인간과 전투를 하다가 정신을 잃어서 자신이 죽은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워터 폴인거임.


인간을 다시금 잡기위해 무슨일을 더 하기전에 잡으려고 돌아다니는데 이게 사실 어떤 이유인진 모르지만 몰살루트 언다인이

불살루트 세계쪽에 들어오게 된거임.


죽은줄 알았던 괴물들이 살아있고 더불어 인간과 친구인듯 말하고 다니는걸 본 몰살 언다인은 언제 뒷통수를 칠지 모르는 인간을 죽여야 겠다고 생각함.

이건 분명 신이 있다면 자신으로 하여금 과거나 다른세계의 괴물들을 지킬수 있는 기회를 준거라면서


샌즈나 뭐 파피루스 둘중 하나랑 놀고 있던 불살루트 프리스크는 저 멀리 몰살 언다인을 보고갑옷을 갈아입은걸 보니 훈련을 하는거냐고 물어보지만

그없 바로 창을 던지고 같이 놀던 애들이 프리스크를 잡아 당겨서  구함.


뭐 그런식으로 불살루트 괴물들은 인간을 지키려 하고 불사의 언다인은 인간을 죽이려 하는거임

머샌하고 비슷하지만 다른점은 불살의 언다인은 영웅이기 때문에 괴물들한테는 손을 안대는거임.


그렇게 하다가 실제 불살루트 언다인과 몰살루트 언다인이 만나게 되고 둘이 싸우는거임.

당연히 몰살 언다인이 더 쎄니깐 불살 언다인이 쓰러지겠지 


내버려 두고 갈려는데 불살 언다인이 인간을 지키겠다고 불살 언다인 처럼 각성해서 다시 막는거임


언다인 뽕이 차서 그런가 이거 계속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