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차피 볼사람은 다 봤고 안 볼사람은 안 보니깐 스포여도 상관없겠지 







하나는


노말-불살-몰살-불살 루트 탔을때 프리스크가 거래를 한 뒤에 영혼을 다 뺏기지 않고 일부가 남아 마치 괴물처럼, 아스리엘 처럼

부활해서 차라가 위에서 할 일들을 막기 위해서 여행을 하면 어떨까? 

그리고 거기에 혼자 지하에 남은 아스리엘과 함께 가는거지, 다 알고있으면 그러니깐 기억을 잃은 상태로 가는거지


이걸 키워서 쓴게 어나더 테일 이었고 








하나는


불살로 지상에 나온 프리스크가 나이가 들어 죽음을 맞이하던 날,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이 사라진 프리스크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돌아보며 후회는 없다고 

말할 수 있으나 단 하나가 있다면 구하지 못한 홀로 지하에 남은, 어느날 사라져 버린 아스리엘에 대해 생각하다가 눈을 감게 되는데

어두워진 정신이 다시 밝아지고 난 뒤에 영문을 모른 채 모든것이 리셋된 채 지하에 떨어진거.


아스리엘 역시 구하겠다는 생각으로 프리스크는 차라인척을 하고 아스리엘을 강제로 끌고다님.

근데 자신만만하던 프리스크는 세이브 로드 능력이 사라지고 또한  괴물들의 공격과 기후등에서 자신을 보호해 주던 의지의 힘도 사라진 상태란걸 알게되고

더 문제는 아스고어가 가지고 있던 6개의 영혼 역시 사라져 지하세계가 발칵 뒤집혔다는걸 알게됨.


거기서 또 다시 모두를 구하기 위해 여행하는게 보고싶어서 쓰기 시작한게 죽음에 대하여 임. 




또 하나는 



이거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테일인데 


그냥 꿈도 희망도 없는 이야기가 쓰고싶어서 쓰기 시작했다.


뭐 정해놓은 끝은 스포니깐 말 못하는데 이거까지 갈려면 지금까지 15만자 썼는데 앞으로 70만자 정도 남은거 같다.

씨부엉 녜헥 


위에 죽음에 대하여를 다 쓰면 재 연재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