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가 일어나보니 그의 손발은 묶여있었고 그의 능력도 사라졌다.
눈을 떠보니 그는 어두운곳에 있었고 아무도 없었다.
그가 움직이려고 하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제야 일어났니?"
언다인의 목소리였다.
샌즈가 무서워하던 언다인이었다.
언다인은 고문기술자였으며 그녀한테 끌려간 사람중에서 무사한 사람은 없었다.
"이..이봐...내가 왜 여깄지?"
샌즈가 묻자 언다인은 그에게 다가가 얼굴에다 니킥을 날려주었다.
샌즈는 얼굴을 부여잡으며 고통스럽게 소리질렀다.
언다인은 거기에다 샌즈를 발로 밟으며 구타하기 시작했다.
"왜이러는거야! 이러지마! 제발"
하지만 그의 간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언다인은 자기보다 몸집이 훨씬 작은 샌즈를 밟기 시작했다.
샌즈는 갈비뼈가 부러지고 이빨이 뽑혀나왔다.
너무 아픈 나머지 그는 울면서 살려달라고 빌고 있었다.
"아..이러지 마...집에만 보내줘...동생이 기다리고 있단 말야"
"내가 니 동생 죽임 즐^^"
그리고 언다인은 울고있는 샌즈를 몇시간 동안 구타했다.
끗
KIN - dc App
샌즈 약해서 몇번 맞으면 뒤져;;;;
띵작은 쌍추야 - dc App
즐^^ - dc App
즐 존나 오랜만에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