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콩류전 행사장이 건물 지하였는데,
콩류전 진행 중에 전쟁이 남.
다행히 좀 깊은 지하라서 바로 피해 입지는 않고
안에 있던 사람들끼리 생존대책을 세우고 꽤 오래 버티다가 결국 식량조달같은 문제로 밖에 나가는데 전부 죽음.
나도 분명 죽었는데 문득 콩류전 행사 5일전에 눈을 뜸.
과거로 돌아왔구나 싶어서 그래도 콩류전 행사장이 생존에 적합했던 것 같아서
생존에 더 도움을 줄 사람이나 물건들을 차근차근 챙겨가다가 깸...
이게 뭔 루프물 개꿈이여
예지몽임
혼파망
에지몽 오졌네여.
보라매는 지상입니다 - 원-양어선
ㄴ나도 깨고 나서 가만히 누워있다가 보라매 지상이잖아...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