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세계를 대충 다 정리했을 때쯤 촉수괴물이 나타나서 차라를 능욕하는거지.의지는 충만하지만 인간 신체 구조상 절륜하고 테크니컬한 촉수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가버리기만 하다가 촉수가 안에 알을 싸는거야.그렇게 영원히 가버리기만 할것 같다가 때가 되서 차라가 새끼를 까는데 자기랑 전혀 다른 이형의 괴물이라도 자기 새끼니까 반쯤 맛간 정신상태로 젖이라도 물려주려 하는데 죽었던 걸로 생각했던 샌즈가 나타나서 새끼를 죽이면서 게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엩!!! 덩크드 온!!!!!!!!
wow
정신병 ㅆㅅㅌㅊ
뭔 개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