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으로 머리카락 흘러내리지 않게 붙잡고
후후 불어서 후루룩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것만으로도 배불러질 것 같다
혹 뜨겁고 매워서 콜록콜록 하더라도
머페시는 코가 없으니까
면발조각이 코로 튀어나오는 불상사는 없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