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하기 버튼을 계속 눌러줘야하는데 무슨 깡인지 몰라도 계속 도전하기 버튼을 눌렀었음. 그랬더니 불사다인처럼 창 무지 빠르게 날아와서 몇시간은 애 먹었던 기억 난다. 나중에 짜증나서 그냥 죽이기까지 함

그 당시엔 언다인이 그냥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불살 다시 뛸 때 자비로만 하니까 너무 쉬워서 허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