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선 부모님께 버려지고 인간들에게 치이면서 계속 괴로워하다가
에봇산에 떨어져서 만난 괴물들은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아스리엘은 자신을 허물 없이 대해주고 토리엘과 아스고어에게 아들/딸 같은 대우를 받으며
"차라 드리무어"라는 풀네임을 받게 되면서 자신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었다는 기쁨이 벅차올라 눈물을 흘리고
아스리엘이 너무 여린 마음에 어디 아프냐고 기분 나쁜 거 있냐고 쩔쩔매고 차라가 기뻐서 그런다고 아스리엘 품에 안겨 엉엉 울면 좋겠다
나중에 의지 엔딩에서 되살아나 자신의 친구들과 부모님과 아스리엘과 함께 올라와서 또 웃으며 울고
아스리엘이 이번엔 안속는다고 기뻐서 우느냐 묻고
차라가 아스리엘을 보며 눈물 그렁그렁한 눈으로 해맑게 웃으며 그렇다고 답하는 게 보고 싶다
에봇산에 떨어져서 만난 괴물들은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아스리엘은 자신을 허물 없이 대해주고 토리엘과 아스고어에게 아들/딸 같은 대우를 받으며
"차라 드리무어"라는 풀네임을 받게 되면서 자신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었다는 기쁨이 벅차올라 눈물을 흘리고
아스리엘이 너무 여린 마음에 어디 아프냐고 기분 나쁜 거 있냐고 쩔쩔매고 차라가 기뻐서 그런다고 아스리엘 품에 안겨 엉엉 울면 좋겠다
나중에 의지 엔딩에서 되살아나 자신의 친구들과 부모님과 아스리엘과 함께 올라와서 또 웃으며 울고
아스리엘이 이번엔 안속는다고 기뻐서 우느냐 묻고
차라가 아스리엘을 보며 눈물 그렁그렁한 눈으로 해맑게 웃으며 그렇다고 답하는 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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