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앉은놈을1 그리고 1의 짝을 2라고 서술할께

오늘 조별로 수행평가에 들어가는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2가 갑자기 1의 좆을 발로 비빔
그런데 1이 존나 착한새끼라서 뭐라 말도 못하고 당하고 있었음
그걸 본 내 짝이 2의 악행을 애들에게 말함

2는 원래부터 우리반에 평가가 않좋은 놈이였음
관종인데다가 눈치는 거의 없는 놈인데
지보다 약한놈들만 괴롭힘
조별과제하면 거의 참여도 않하고 발표하는것도 거르는 지라 우리반에서 2의 평가는 바닥임

그리고 위의 사건으로 인해 2의 평가가 않좋아짐

좀 더 문제는 오늘부터 담임이 내년에 같은반이 되고싶은 친구랑 되기싫은놈의 선호도 조사를 실시함

조사한건 반편성엔 영향이 없기때문에 별로 신경 안썼는데
우리반 30명이 2를 다 거르더라.. 물론 나도 그새낀 거름

ㅗㅜㅑ...




- 글 꼬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