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뜨억 뽕빨게임이니 역겨워할 거 같아서 자세히 소개하고 싶진 않다
악마만 사는 마계에 트릴리온이라는 배고픈 괴물이 쳐들어왔는데 주인공 대마왕은 무능한게 꼭 누구처럼 힘도 못써보고 뒤짐.
덤..디덤..
하지만 누덕누덕 기워붙인 모양으로 부활.
자기를 부활시킨 조력자와 함께 대마왕 자리를 미끼로 트릴리온을 물리치기 위해 마왕들을 소환하는데
그렇습니다 이것은 뽕빨 씹-뜨억 게임이었던 것입니다.
다 여자 악마에 혈연 관계 아니면 친구.
중간에 개 한 마리는 하면 수간이니까 수컷인듯 하고..
여기까지는 그냥 그런데
차례대로 출격해서 최후까지 발악하고 처절하게 뒤짐.
산채로 천천히 씹어먹히면서 유언남기는게 아주 그냥..
보면서 몰살 언다인이랑 메타톤이 생각나더라고
죽어가는 마당에 의연하게 웃어보이는거랑 대조되던데
몰살에서 체력 다 깎고 나서도 계속 공격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웃어보이려고 하지만 얼굴이 녹아내리면서 눈 코 입이 후두둑 떨어지는 언다인이라던지
부품이 빠져나오면서 그냥 고철 무더기로 변해가는 메타톤이라던지 그런거 상상해보게 됨
써보니 요즘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왜 이러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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