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 전부터 그린 그림이다. 처음엔 막막했는데, 어떻게 잘 완성함.
원본 도트를 비교하면 정말 디테일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을거시다.
잘 보면 재밌는 이야기가 많음. 포장이 서투른 언다인이라던가, 추워보여서 냥고소녀 담요를 덮어준 알피스라던가..
노란꽃은 누가 주고갔는지 알것임.
무테는 처음 그려봐서 엄청 힘들었는데 결국 아쉽게 나오거나, 아예 빼버린 것도 많다.
다그렸으니 다음번엔 섹쉬한 메사장님 그릴것임 ㅎ
약 2주 전부터 그린 그림이다. 처음엔 막막했는데, 어떻게 잘 완성함.
원본 도트를 비교하면 정말 디테일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을거시다.
잘 보면 재밌는 이야기가 많음. 포장이 서투른 언다인이라던가, 추워보여서 냥고소녀 담요를 덮어준 알피스라던가..
노란꽃은 누가 주고갔는지 알것임.
무테는 처음 그려봐서 엄청 힘들었는데 결국 아쉽게 나오거나, 아예 빼버린 것도 많다.
다그렸으니 다음번엔 섹쉬한 메사장님 그릴것임 ㅎ
그림 쨍하다
개추놓고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