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암넣는게 어렵거나, 힘든 갤러들이 참고하라고 쓰는 팁이다.

나도 그림을 그렇게 잘 그리지는 못해서 그냥 '참고'용으로만 봐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여러 영상들을 참고하면서 써온 명암넣는 방법이기 때문에 어? 이거 내가 본적 있는거 같은데?

할수 있다. 양해 바람.


커야운 메사장과 함께 할것임.


먼저, 빛이 어디서 오는지를 잡는다. 나는 왼쪽 위를 빛이 오는 방향으로 하겠다.




씁... 근데 빛을 잡았을때 실수할수 있는 경우가 있음. 명암을 넣을때 하나하나 세세하게 넣는것.

물론 이렇게 해서 명암 넣는 사람도 있다. 꼭 내가 쓰는 방법이 정답은 아님. 이렇게도 넣을수 있고

저렇게도 넣을수 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내껀 참고용으로 봐주면 좋겠음.





여기가 가장 중요하다. 명암을 넣는다고  생각하는게 아닌 '그림자'를 넣는다고 생각하면서 넣으면 된다.

그러니까, 큰 덩어리를 잡는다고 생각하면 쉽다.

위의 사진처럼 저런식으로 그림자가 지는 부분을 잡는다.




좀더 넣어보았다. 메타톤의 목부분에 그림자를 넣었다.

내 경험상 세세하게 넣다보면 그림이 점점 평평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그림자를 먼저 잡고 그 다음에 세세하게 명암을 표현하면 그나마 그림이 덜 평평해질수 있는것 같다.

혹시 그림이 아무리해도 평평하다면 이방법을 추천.





그림자를 전체적으로 다 넣었다.

이제 내가 주로쓰는 명암 넣는 방법을 설명할것이다. 위에것까지만 해도 상관은없음.


밑에는 궁금한 사람만 보셈.




이렇게 넣는게 내가 주로 쓰는 채색법인데, 이거는 아까 명암에서 색을 좀더 진하게 한 다음에

필요한 부분에만 살짝 덧칠해서 풀어주는식임.

이방법은 너무 세세하게 하면 되려 그림이 더러워 보임.

아까 그림자를 잡았을때, 이 부분은 좀 큰 그림자다, 하는 부분에 조금씩 넣어서 풀어준다.




하이라이트까지 넣었다.

이상.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에 달아줘.


명암 색 쓰는 팁은 나아중에 올릴거임.


자 이거 봤으면 참고해서 창작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