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라는 표정으로 일관된게 사실은 쿨한게 아니라 뵈는게 없어서 였다면?



차라 다이얼로그 설과 합치면 차라의 설명으로만 모든 상황을 파악하는거고



맵 외관은 플레이어가 보는거라 색이 존재하고, 전투씬은 프리스크가 차라에게 설명을 듣고 상상해서 색이 매우 한정적으로 등장한다고 생각하면




그렇다면 차라가 주는 선택지와 플레이어의 선택으로만 행동하는게 나름 말이 되고 [뵈는게 없으니]



오메가 플라위 전 직전에 그 무서운 모습을 보고도 싸우겠다고 나서는것도 말이 된다 [뵈는게 없으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