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내가 좀 상타 쳐가지고 3년 내내 면학반이었는데
1학년 같은 반에 면학반 새끼가
내가 깜빡하고 그새끼한테 전달할 상황 전달 못했는데
그 뒤로 그새끼 나 존나 싫어해서
맨날 말 끝마다 그래서 어쩌라고? 좀 닥쳐 시끄러워 등등 온갖 말로 나한테 상처를 줬음
그 뒤로 같은반 된 적은 없는데
그새끼 내가알기론 면학반 떨어지고 대학도 잘 못갔던듯
그게 제일 사이다였는데ㅋㅋㅋ
크니깐 별것도 아니었네
그냥 그 때로 돌아가서 그런 말 듣는게 지금보다 훨배는 나을듯
음 그렇다고 다시 고등학교 가고 싶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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