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undertale&no=29bcc427b28177a16fb3dab004c86b6f1241ce450ebd83e296e9e3b3e499ca3c7fdf755ce99571498da3a205f59844080a337f554b5ad9b628f84c471de7b4ffc927afa4

야간 근무 하다가 심심해서 아무 생각 없이 되는 대로 써내려가니까
내용이 길을 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큰 후 마냥 어릴 때 처럼 모든 걸 스스럼없이 받아들이지는 못하게 된 프리스크 이야기 쓸 생각이었는데
뜻밖의 언다인 알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