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하다가 심심해서 아무 생각 없이 되는 대로 써내려가니까내용이 길을 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가 큰 후 마냥 어릴 때 처럼 모든 걸 스스럼없이 받아들이지는 못하게 된 프리스크 이야기 쓸 생각이었는데뜻밖의 언다인 알피스...
언다피스 좋지 더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