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닌 친구들을 구할 때 영혼이 사로잡힌 친구들이 주인공에게 전투 함성을 내지르는 부분인데, 다른 캐릭터들은 평소대로의 글씨체가 나오는 반면 샌즈는 코믹 샌즈가 나오지 않는다. 영혼을 붙잡혀서 가면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린거다.
이 때 하는 대사는 \'포기해라. 난 이미 포기했으니까.\' 인데 단순히 세이브/로드를 말하는 건지, 혹은 과거에 뭔일이 있었던건지는 확신을 못하겠다.
... 여기 유저들의 지식이 방대했다가 의외로 몰랐다가 혼재되어 있어서 또 다들 아는 이야기를 한건지 두렵다 ;;
플라위 털어봤을때 세이브로드 기능은 아니까 샌즈는 포기한 거 아님? 인공이의 의지가 플라위보다 세다는 걸 모를 때 아닌가
꿀분석 ㄱㅅㄱㅅ
분석은 개추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