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디덤은 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몬스터를 학살하고 있는 것을
사람이 아닌 괴물로 받아들인것같음 그래서 그 괴물을 차라도 한잔
마시며 회유?하려고 남았던것같고
그리고 차라가 자신의 힘 자신의 의지가 프리스크한테 넘어갔다고 하지?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세상에서도 너에겐 아직 내가 원하는게 남아있으니까
라며 영혼을 넘기라하고 그 힘과 의지는 차라 것이 아닌 플레이어의
것인것같음 즉 플레이어는 전에 차라를 플레이했었다
차라는 플레이어라는것을 인식할 수 없으니 그 힘이 자신의 힘인 줄 아는거임
그리고 차라라는 인물은 생각해보면 우리가 다른 게임에서 몬스터를 죽이고 다녔던
주인공캐릭터?그런 포지션이었던 것 같고
그리고 헛말인데 샌즈가 마지막에 했던 말은 파피루스 뭐 먹고 싶은거 없어?라고 번역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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