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루트 마지막에 샌즈를 만났을때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싶냐고 물어보잖아
그때 차라가 "넌 아직도 내가 프리스크,...아니 차라로 보이냐?"하고 얼굴가죽을 뜯는데...사실은 뼈박이였던거야!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냐고? 후후 보내게 해주지" 하며 홍조를 띄우며 헉헉거리며 다가가는거야!
샌즈는 당황해서 뒤로 물러서다가...마침내 벽에 다 다른거지. 샌즈는 벽에 밀착해..
뼈박이는 "거기 딱 멈춰."라고 하면서 손에 든 식칼을 샌즈쪽으로 던져, 식칼은 샌즈의 거시기 바로 밑에 꽂혀
그리고선 뼈박이는 다가가 식칼을 뽑고 샌즈의 옷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거야...
그리고 키스를하며 박는만화 그려줘!!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