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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아이만 보면 초면에 \"차라도 한 잔?...\"이러는데

주위에 널려있는 꽃, 비정상적일 정도인 차에 대한 집착 등으로 미루어보아

착한 언갤럼들은 꽃이 마약이며 저 차에 마약을 탔음을,

그리고 프리스크 이전에도 덤디덤과 차를 마시고 납치된 아이가 있었음을 어렵지 않게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아스고어가 마약에 중독되었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몰살 루트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는데도 마약재배에 몰두하고 있었다는 점.

괴물들의 왕이라는 놈이 덤...디...덤과 같은 의미 불명의 말을 지껄인다는 점.(마약의 부작용으로 인한 망상과 비현실감)

어쩌면 토리엘이 아스고어를 버리고 별거한 이유는 인간의 영혼때문이 아니라 아스고어의 소아성애와 마약 중독을 버티지 못해서이고

6개의 인간 영혼은 덤디덤에게 납치되어 죽어버린 아이들의 원혼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