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누워있는 채로 차라가 위에서 박고 있는데

엄청 즐거워하는 표정으로 목줄 우리한테 채우고 강아지 처럼 보면서

엉덩이 격렬하게 흔들면서 내 입술 먹고 싶다는 듯이 혀 낼름 거리면서

"짖어봐 강아지야." 하는 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