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펫에게 작업을 걸어 드디어 따먹을 기회가 생긴 프리스크(남성)
아름다운팔이 다섯개나 있는 그녀가 치마를 것어내자 절대 있으리라 여기지 않던 거대한 남근이 드러나는데,
\"아후후후- 난 남자 역할이 좋더라\"
남근을 과시하며 유혹하듯이 다가오자 프리스크는 놀라서 뒷걸음 치고, 부랄이 쪼그라드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보니 진짜 자신의 남근이 사라지고 도끼자국만이 있는것이었다.
\"아후후- 도망갈수 없어, 당신은, 오늘밤 나의 암거미-♡\"
어느새 거미줄에 결박당하고 다섯개의 눈과 여섯개의 팔에 붙잡혀 도망갈수 없게되어
\"아! 다음부터 괴물과 쎾쓰를 하기전에 역할 성별을 반드시 확인 해야겠구나!\"
라고 깨닫지만 너무 늦어버렸으니,
머펫에게 메챠쿠차 범해지고 육체적 여자의 기쁨을 알게 되는 그런 떡인지나 야짤이 보고싶은 당신의 욕망에,
*당신은 의지가 차오른다.
ㅁㅊ
성자님 애껴여
정말 꼴리는 설정이다 개추준다
꼴잘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