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삐 종족도 다른 인간 애새끼를보자마자 아가아가 거리면서 우쭈쭈하고본지 얼마나 됐다고 완전 친자식 대하듯 하던데차라 땜시 그렇다 치더라도 너무 과한 친절아니냐그거때문에 되려 진정성이 의심된다
구워먹을건데 자꾸 도망감
잡아먹을려고 잘해주는척
폐허에 있다보면 여러 욕구를 해결하기엔 부족한점이 많기때문에
하루만에 자식 둘이 전부죽었지 밖에서 잘살라고 내보낸 인간여섯명은 차례차례 죽어나가지
그럴만도 하네
차라 인줄알았으니까
처음에 우리가 정해준 이름이 차라의 이름이잖아 그 이름을 프리스크의 이름이 아닌데도 차라의 이름으로 불렀으니까 친절할만도 하지 다른 종족이라고 해도 가족이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