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봇산에서 나온 차라로 인해 근처 마을 사람들이 막막 죽으니까 인간들은 차라를 제압하려 하겠지? 근데 도시가, 국가가, 인류가 어떠한 공격을 퍼부어도 모조리 피해버리고 (공격에 피격당했다면 로드를 했을테니까) 아가리에 칼을 꽂아넣는 차라의 모습에 인류는 괴물들이 악마를 소환해서 인류를 몰살시키려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거지 때문에 차라를 물리치지 못한다면 그 차라가 튀어나온 에봇산의 괴물들을 몰살시킨다면 차라가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을 품고 에봇산으로 인류의 희망이 다가가는거야
인류는 인류 나름대로 괴물들로 인해 차라가 나타났다는 분노에 자비심없이 괴물들을 학살하고, 괴물들은 차라로 인해 많은 괴물들이 죽었음에도 분노의 화살을 자신들에게 돌리는 인간들에게 모든 분노를 느끼는거야
두 종족의 운명을 건 전쟁이 시작하려는 바로 그 때.
또한번의.
의지가.
등장하는거지
몬스터키드가 언다인 역으로 나오면 좋겠다 모든 상황을 이해한 몬스터키드가 언다인의 의지를 잇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