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거칠게 말고 젠틀하게. 천성이 숫기가 없으니까 사지만 묶어놓으면 아무 저항도 못하고 그....그만해.....같은 말한 하겠지그럼 그대로 침대에 눕혀서 끌어안고 자고 싶다. 아마 커다랗고 푹신한 쿠션같겠지. 딴 생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하룻밤 달콤하게 자고 싶다.오래된 생각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