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제엿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한 여고딩이 가출해서 아빠가 애타게 찾는다고 sns 이때 트위터가 가장유명햇으니까 트위터에 퍼짐
그때 트위터리안들이 찾아 드리겟다고 코찰청 마냥 수색 을햇고
결국 찾아서 데려다 주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나 싶었는데
사실 애비가 술처먹고 심심하면 딸년 줘패는 인간말종새끼엿던것.
맞다가 맞다가 신고도해보고 하는데 애비란새끼가 바뀔생각을안하니 가출한것.
이사건이 퍼지면 틔터리안 새끼들이 극혐적인 성향을 보엿는데
자기들은 틀리지 않았다 애비가 보고싶으면 데려다줘야지
라는 논지의 글이 존나 많아서
얼탱이가 나간뒤로
짹짹이 상종안함.
책임회피?
일단 남혐 개심해
메갈충들 개많다 깜짝놀람
짹짹충들이나 블루일베같은 SNS는 존나 혐오해서.. 중딩때 용돈모아 산 비비탄총 블로그에 올렸는데 블루일베가 불펌해서 지총이라 출처세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