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도 인사하는 순진한 프리스크한테 다가가서 주의를끈다음 치마를 올려서 팬티를 확 들춰내고싶다.


그리고 큰소리로 강압적으로 말하는거지 "야!!! 치마 니가 잡고있어!!"


어리둥절하면서도 겁먹은 프리스크는 혼란반 두려움반으로 덜덜떨면서 치마를 두손으로 올리겠지?


그럼난 준비해둔 카메라로 재빨리 그 광경을 찍고난후 이 사진을 언갤에 퍼트릴꺼라고 프리스크한테 협박을 하는거야


그리고 물어보는거지 "사진 지워줄테니까... 집에가서 파이나구어 이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