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간 초딩시절때
2학기 수련회 같다오고 나서고
한5일후였나
종례시간에 담임이 우리 모아놓고
ㅇㅇ가 쌤앞에 있었는데
쌤이 ㅇㅇ 가 뭐 여자애 엉덩이를 만져서
애가 이렇게 나왔다는등 뭐 피해자는 누구누구냐
말했는데 여자애 한 3명정도가 나옴.
계네 증언 들어보니깐 뭐 ㅇㅇ가 버스내릴때
자기 엉덩이 만졌다는등
손으로 스치는정도가아니라 주물럭거린수준
이었다는등 그런 증언들을 해서
학교가 뒤집혀짐.
그래서 계네 부모님까지오고 경찰도 오고
난리나고 계는 진짜 제대로 쓰래기 취급받고했는데
그리고 한 2주일뒤였나.
여자애들이 ㅇㅇ가 성추행했단말이
거짓으로 판정됌.
그 이유가 계는 맨 뒷자리였고 계네는 앞쪽이었는데
앞에 여자애들이 먼저내리는데 어떻게
여자애들 엉덩이를 만지냐 이거였음.
오해가 풀림에도 곈 쓰래기 취급받고
남은 시간동안 왕따 당한거 생각함 마음아프더라.

야간 내땐 애들이 이랬는데
요즘은 더 심각한가 모르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