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로 하면 시청자 몰려서 오히려 앞에 보고 이탈하는 사람들 나오니깐.
광고 영업이나. 기타 중간 짜르기 광고 넣을때도 그렇고. 한팀 한팀으로 나눠서 해줘야. 이득
거기에 공중파 제외하고 케이블은 항상 컨텐츠 부족으로 목말라 하는 곳이고, 편성도 쉽고
joy에서 두 개를 만들어서 교차 요일로 보내는 것이 더 잘 먹힐 거야.
어차피 스케줄 조정도 케백수 편하게 가능 할테니깐. 누구들 처럼 빡세게 조정 해서 겨우 찍는 것도 아니고
기기랑 인원들도 자사 직원들이 많으니깐. 케백수가 공문 협조 날려주고 협의만 해주면 잘 될듯.
작진님들 부탁 드립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