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동기, 특히 남자 애들은 여러 이유 탓에 방황하는 기색이 역력하여 보고 있으면 안타까울 때가 있다.
장수생들 중에도 모나고 어중간하고 개판인 친구들이 간혹 있긴 한데
이미 한번 삽질한 인생이라 대부분은 학교 잘 다니려고 노력하는 것 같더라구.
수시제도 때문에 잘 들어와봐야 각 학교당 50명 남짓이겠지만 최대한 많이 기어들어오길 기대한다.
현역 동기, 특히 남자 애들은 여러 이유 탓에 방황하는 기색이 역력하여 보고 있으면 안타까울 때가 있다.
장수생들 중에도 모나고 어중간하고 개판인 친구들이 간혹 있긴 한데
이미 한번 삽질한 인생이라 대부분은 학교 잘 다니려고 노력하는 것 같더라구.
수시제도 때문에 잘 들어와봐야 각 학교당 50명 남짓이겠지만 최대한 많이 기어들어오길 기대한다.
고맙다...
내가 인생에 파도가 많은데...
교갤 눈팅하면서 가장훈훈한 글이네
사실 교대 재학생들 대다수는 장수생 좋아함. 특히 남자장수생님들. 디시에서 장수생 까는 애들은 경쟁자들 줄여보겠다는 발악하는 수험생이거나 정말 극소수의 재학생밖에 없으니 장수생들이여 교대로 오랏!ㅋㅋㅋ
솔직히 여자장수생은 학점냠냠 근성 덕에 좀 까이거나 연애대상에서 제외되는 급이라서 별로 관심이 없긴 하지. 누나버프 별로 못받는다고 느껴짐.
50명은개뿔 부교 이번에 24이상 열명되나
위에 친구 오독했나보네. 워낙 정시가 적다 보니 잘 들어와봐야 50명 남짓이겠지. 부교는 정말 적은가 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