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를 해서 교대에 입학했었다.
그리고 지금 임용을 준비중인데
남들보다 2년 돌아서 왔다보니 쌩으로 임용 또 볼 리스크가 상당히 무섭다 ㄷㄷㄷㄷ
그래서 차라리 일단 전남이나 시골 같은데다 쓰고
현직반수를 통해서 좋은 지역을 노려볼 생각중이다
고3때만하더라도 내인생이렇게될줄 몰랐는데 ㅋㅋㅋ
반수가 내인생의 일부가 되버렸다.. 하아
삼반수를 해서 교대에 입학했었다.
그리고 지금 임용을 준비중인데
남들보다 2년 돌아서 왔다보니 쌩으로 임용 또 볼 리스크가 상당히 무섭다 ㄷㄷㄷㄷ
그래서 차라리 일단 전남이나 시골 같은데다 쓰고
현직반수를 통해서 좋은 지역을 노려볼 생각중이다
고3때만하더라도 내인생이렇게될줄 몰랐는데 ㅋㅋㅋ
반수가 내인생의 일부가 되버렸다.. 하아
제발 전남칠꺼면 전남에 뿌리박고 다른데 갈꺼면 재수를해라 너때문에 진심으로 전남에 뿌리박고 싶은사람 떨어지는건 생각안해봣냐?
현직 임고 반수는 수능과 달리 지옥임 ㅇㅇ 곧휴남의 일은 외부 활동이 많아서 쉬기도 바쁘고 셤 날짜 맞춰서 일정 조절하기도 빡셈
충남 쳐라 ㅇㅇ 만만하다
첫번째 리플 쓴 녀석 요즘 티오에 갓남 떨어지는 사람은 애당초 그 원인 아니라도 떨어지거든?
어찌됫든간에 전남에서 근무할생각도 없으면서 잠시 일하다 도망칠라고 전남치는거 자체가 다른사람한테 폐끼치는거 아니냐? 전남에서 뿌리박을려고 하다 떨어진 수험생은? 반수한다고 학급 대충신경쓰면서 피해받는 학생들은? 관리자들이 괜히 이런 얌체행동 싫어하는거 아니다
지랄, 애초에 시험 붙을 정도로 공부하면 저런 얘기가 나올 이유도 없지, 그것도 '전남'에서
공부를 하든 안하든간에 그지역에 뿌리잡고 살아야되는놈 붙혀애 되는게 맞지 성적만 좋고 반수하려고 오는놈 뽑는게 맞냐? 그게 피해주는거지 그럼 뭐냐?
ㄴ우리나라는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어서 못말림 ㅇㅇ 너도 현직나가보라 곧휴들도 기를 쓰고 성과급 근무 기간 맞춰서 군대갈라고 함 누구나 자기 명분과 이점을 위해 사는 거다
ㄴㄴ여자 교사들은 육아휴직 전에 병가와 육아휴직 붙여서 길게 쉬기도 함
ㄴ 선택의 자유는 있되 그게 남한테 피해주는거면 법적처벌은 몰라도 도덕적으로 비판받는건 당연 ㅇㅋ?
너가 풋곧휴라 너무 순진한거임 피식 갓남 말뚝박은 장감들을 겪어보거나 들어봤다면 그 사람들도 대단한 교육적 마인드가 있는 것이 아니란걸 알게 될걸
비난이든 뭐든 울나라는 결과를 만든 놈이 인생의 승자랑게 ㅇㅇ 불법인 사람들도 넘쳐나는시대에 오히려 준수하고 정정당당한 합법적인 자유를 고른 사람들이 지탄받을 이유가 없다 인정해라
대단한 교육적 마인드가 뭔상관이지? 갓남 장감 쉴드친적 없음 ㅇㅋ?
ㅇㅇ 합법 좋으니까 합법적으로 너 쉬고쉽은날 남 눈치보지말고 연가 ㄱㄱ 합법인께
ㄴ현직도 교대생도 아닌 티 나네 공부나 해라
ㄴ ㅇㅇ 너도 합법적인 연가 꼭써라
뭐래 ㅋㅋㅋㅋ 진심으로 전남에 뿌리박고싶은새끼는 떨어질 리가 없음. 그냥 박고만 싶고 공부는 줫도 안하면 떨어지는거지
줫도 안해도 안 떨어짐. 그냥 책 던지고 놀아야 떨어짐
역시 교갤은 찌질하게 놀아야 재밌지
너가 반수하는 이유는 겁쟁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