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놈집이 팬션같은걸해서 얼마전에 종강하고 몇명 놀러갔었는데 놀다가 영화본다고 하다가 컴퓨터를 봤는데 로리야동이 한뭉탱이 ㅅㅂ 전에는 못느꼈지만 색안경을 끼고 생각해보니 로리콘같다는 의심이 갈만한 일도 몇번있었던거같고... 진지하게 한번 물어볼까?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