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버 기사보는데 유독 회의감이.....
초등학교 수영장 체험학습 갔다가 남자애 한 명 중태, 여자쌤 5명은 전망대였나? 에서 휴식중이었다..
학교폭력 기사
이런 기사들하고
선생과 학교를 마구 비난하는, 혹은 존재 의미를 부정해버리는 댓글들을 보다보니 그냥 회의감이 드네요..
내 이상과는 달리 진짜 애들은 뒷전이고 자기몸 편하기만 바라는 선생들만 가득한지, 나도 그렇게 돼버리는건 아닌지..
너무 꼬꼬마 꿈동산 같은 얘기인진 몰라도
적어도 나는 그런 선생님을, 선생이나 교사가 아니라 선생님이나 스승을 꿈꾸는데 ...
학교에서 애들 다치면 어떻게하나요ㅜㅜ
심하게 다치면 죄책감 너무 클 것 같은데..
주의한다고 해도 사고란게 언제든 터질 수 있는거니까..
그냥 삼수생이 기사보며 잉여짓하다가
회의감이 들어 주저리 하소연 해봅니다..
그걸 다 감당하라고 일반 9급보다 월급을 더 주는 거다 일단 수능 공부나 파
네ㅋㅋ
그래도 씁쓸한 건 어쩔 수 없네요ㅜㅜㅜㅜ
쌍방임. 진짜 예쁜애들이 있느가하면 몇명은 교사 의욕을 완전 떨어트리는애들도있고. 교사들도 나태한 사람들 있음. 나도 나태함...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