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25~6이렇게 오는게 존나 한심한거 맞자나? 남들 다 20살에 가는 대학 나이먹고 뒤늦게 한참어린 동생들이랑 같이 다닌다는것도 그렇게 지 동갑들은 진작 대학 졸업하고 돈벌고 있는데 뒤늦게 정년퇴직한 부모님 등꼴 빨대꼽고 등록금빨며 사는건데 그게 한심하지 안한심하냐?
나이가 몇이든 지가 행복하면 승자라는데 그럼 승자 아닌놈이 어딧냐? 길거리에서 구궐하는 거지도 지가 보람느끼고 행복하면 행복한 인생인거지 세상을 객관적인 눈으로 봐라난 장수생 존나 한심하던데 너흰 아니냐? 결혼도 못하거나 해도 나이 40에 월급 250받고 월세나 구해서 그렇게 살텐데 이게 한심한게 아니냐? 하긴 어차피 교대를 20중반에 올정도면 애초에 ㅎㅌㅊ인생이었으니 변하는건 없긴 할텐데 하여튼 니들이 쉴드쳐줄정도로 행복한 인생은 아니다 현실을 직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