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치
말 안해도 대강 느낄테지만 굳이 구체적으로 언급하자면 개꿀이다. 2호선 대학이라 술마시러 또는 놀러 강남 신천 홍대 다이렉트로 간다. 고터도 바로 근처라 지방종자들 집가기도 존나 수월하다. 건대 명동도 가기 수월하다 모든 시내외버스의 시종착점이 강남이라 니가 가고자 하는곳은 모두 다 갈수있다. 호두과자 먹으러 천안도 ㅇㅋ
그리고 클럽 감주 넘친다. 걸어서 15분 거리에 mass있고 좀 더 나가면 신드롬 등등 뭐 말안해도 알거고. 본인은 홍클종자라 지금 현황은 자세히 모르겠다. 글구 가면 설교애들 꽤 있다
2:8법칙이라고 아무리 ㅂㅅ 설교라도 잘나가는애들은 꼭 있기 마련. 13,14후배들 보니까 잘생긴애들도 꽤 있더라 혹시 훈남 보고 교대 결정하려는 여갤러들은 참고해라 후회는 안함. 또 대법원 및 고등법원 있으니까 알바비 못받거나 불참금 부당하다싶으면 10분거리니 소장제출해라.
아 mass 얘기나와서 그런데 금욜날 실습 서초초 가는애들 구라치고 회식 뺀다음 클럽가지마라. 쌤들 만난다. 서초초가 지금 실습교인지는 몰겟다 ㅇㅇ
2. 특징
밑에 부교가 평지라는데 어디서 구라선동질이냐 교대역에서 교대까지 갈때 오르막이고 너네 대학본부에서 정보학술관, 긱사까지 가는데 경사 있더만 구라 ㄴㄴ해 설교야 말로 ㄹㅇ 편지다. 정문으로 들어오면 정말 경사 하나도 없다. 후문도 경사 가 큰게 아니라 굳이 오르막이라면 오르막인 부분이지 전혀 림들지도 않고 평지수준임. 부교에 비해 더 평지화다.
글구 시설 ㅅㅂ 부교 난 무슨 워킹데드 세트장인줄 알앗다 특히 학생식당 거기 쓰는데냐? 폐허 ㄷㄷ해 설교 학식 추천한다. 존나 맛없어서 자리 항상 있고 아싸들 많으니 부담없이 먹을수있다. 서록관은 나땐 개쓰래기였는데 요즘은 뭐 공사했는지 그럭저럭 만족하는듯. 학식은 학생기준 3000원, 메뉴는 그냥 학교급식이라 비슷하다고 보면됨.
3. 그외
행사 술자리 강제참석 절대 없다. 현직에서도 권유수준이지
그리고 어차피 한번 즐길 대학라이프 이왕이면 좋은데서 하는게 낫지 않냐 언제까지 곧휴들끼리 긱사에서 술이나 마시며 세월보낼래? 남자면 잘생기든 못생기든 젊을때 ㅈ도 좀 열심히 써보고 미친척 광란의 밤도 보내고 해야지 ㅇㅇ
암튼 바쁘니까 여기까지 줄인다. 기억나면 2탄도 써볼생각.
질문은 짧게 받는다 성적 이따위 절대사절
설교생은 과외하면 누구가르치고 얼마받냐?
설교주제에 뭔 과외
설교는 학교 홈피에 부직신청으로 과외 구할수 있어서 좋아. 중등은 주3회, 고등은 주2회에 50정도 받는다.
211.36 졸업하실때까지 과외 한번도 안했어요? 14인데 주변 동기들 거의 다 하던데요? 저도 지금 고1 50 받고 하고 있구요.
설교가 갑인듯 ㅇㅇ
ㅇㅇ// 넝담이고 ㅇㅇ 나는 안했음 우리때도 과외구하기 어렵지는 않았었다라고 하더라 ㅇㅇ
오히려 서성한 라인보다 설교가 과외하기 더 좋을걸? 원래 교대나 사범대나 선생님 지망생들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아주마들이 선호함
남자들은 무조건 설교여자 잡아라 여자들 집안 울나라에서 두번째로 상류층이다 이대년들이 1등이고 설교ㅐ가 2위다
학교식당 학생기준 2,500원임. 그리고 지금 서초초 실습 없음. 또 서록2관 시설 개좋음. 글쓴이 너무 옛날 정보들로 쓴듯?
ㄴ아무래도 졸업생이시니까 바뀐 부분을 잘 모르시겠죠
설교도 시설갖고 뭐라할게 되나? 옛골토성인줄 그리고 교대역에서 교대는 그래 최소한의 경사가있긴한데 그게 캠퍼스는 아니잖아? 캠퍼스는 경사없다 리얼 존~나 한 2미터 존나쪼끔경사있는데 그건 뭐 풉
그리고 우리는 학식 안 먹는다 법원이 진짜 개코앞이라 점심때 법원식당가서 먹고온다 개꿀 대학 학식이랑 비교불가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