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초등학교 교사이고 부모님은 공무원임


교사가 그나마 칼퇴근하고 적응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데


누나가 자기가 물먹으러 갈시간도 없다고 점심시간에 겨우간다는 구라를 치는데..


애들이 떠들고 여러등등으로 교사가 힘들대 시간남으면 장학사가 하겠다네..


뭐 힘들수 있고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상대적인게 있잖아?


세상에 안힘든일이 어딨냐고.


그래서 편한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니깐 초등학교 행정실 거기가 제일편한데 이건 특수한경우 아닌가?


행정공무원되서 지원하기 쉬움?? 그래서 이런경우말고 하니깐 행정공무원하래


근데 엄마가 행정공무원이여.. 칼퇴근이 뻔히 안돼는거 알아.. 어렸을때부터 봐와서 아는데.


내가보기에는 진급재미 못느끼는거 빼고 교사가 공무원중에서는 제일아님? 모르는 꿀 빼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