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개인주의 마인드도 강함
(그렇다고 책임을 져버리거나 규범을 무시하며 살잔 주의는 아님) 난 솔까 내가 하고싶은거하다 죽고싶거든 ㅠㅠ
예를 들면 조아하는 가수 콘서트를 다닌다던가
해외여행을 간다든지 이런거
근데 솔까 결혼하면 이것저것 포기할게 많잖아
그래서 나는 그럴바엔 혼자살자
이런생각가지고 있거든 근데 무슨 결혼안하면
엄청 폐륜인거처럼 떠들어대서....
솔직히 자식낳고 사는거도 무슨의미인가 싶고...
가정에 문제있냐싶겠지만 전혀아니거든
집이 가난하냐 싶겠지만 전혀
그런데 뭐랄까?
결혼해서 쎄빠지게 고생해서 자식출가시키고 남는건
뭘까?? 이런생각들음
그냥 하고싶은거하면서 사는거 어때?
결혼안하는게 그렇게 큰 흉일까?
ㅎㅎ 제가 예언하나 할게요 님 분명 결혼하실거에요
전형적인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케이스같은데? 일단 교대온것도 그렇고 본인은 자유분방함을 추구한다 말하지만 실제로는 안정과 규율을 추구하는 타입같다. 한마디만 하자면 본인의 역활을 단정하지 마라. 예컨데 결혼을 꼭 할 필요도 없지만 하더라도 출산을 하며 취미를 포기할 지는 개인의 선택인거다. 꼭 결혼 후 자신의 역활을 정해둘 필요는 없다.
흉은 아니지만 지금부터 그렇게 본인 의지나 줏대가 없는데 닌 백퍼 결혼한다ㅡ
씹불효는 맞지 대학 취업 결혼 이세개는 해야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서로가 서로를 부러워함
우리 통념처럼 결혼하더라도 매여 살지는 않아. 배우자가 누구냐에 따라 취존을 해주거든. 자기 생활이 없을까봐 겁먹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일찌감치 다 해버리고 육아,자녀 독립까지 끝내고 나서 취미 생활 할 생각인 사람들도 있긴 하다. 자기 선택의 무게가 조낸 크니까 신중하게 생각하도록
물론 안생기면 그것도 우리 마음대로 안 되지 ㅉ '
패륜
븅신ㅋㅋ
일반적인 시선으로 보면 불효가 맞지만.. 정 뜻이 없다면 하지 않아도 나쁠거없다봄
걍 하고 싶은 대로 해 ㅋㅋ 근데 그런 거 신경쓰는 멘탈이면 힘들듯
그건 니가 부모되면 자동으로 알게된다 나중에 왜내가 결혼했나 후회도 하지만 자식키우다보면 후회보다 기쁨이 더 크다 참새도 자기 색끼 위해 목숨걸고 쥐색끼도 색기위해 고양이 한테 대든다 부ㅗ한테 최대불효는 나이먹어서 시집장가 안가는 거다 자연의 이치이기때문이다 자연을 거스르면 피해보듯이 자식이 결혼안하면
부모한테 피눈물 나게 하는 거다 부모는 건강하게 잘자라서 때되면 짝만나 결혼시키고 저세상 가는것이 자연의 ㅡ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