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하면가능하겟네 근데 국어는 진짜안오르니까 꾸준히 오래투자하셈
동생이 교대생이면 최소 장수생? 그럼 본인이 더 잘아시겟네요 20년 넘게 안오른 성적이 100일만에 바꾸는게 가능할지 안할지..
나이는많은데 수능공부자체는 처음임
저걸로는 당연히 못가고 난 오를거라고 생각하는데 보통 이정도기간엔 안오르나? 사탐은 이제 막 두과목 개념강의다봄
오를 가능성이야 당연히 있겠지. 떨어질 가능성도 있고. 이런 식으로 들고와서 오를 가능성을 물어보면 뭐라 답해줘야 하겠냐. 내경우엔 444에서 112까진 올려봤는데 글쓴이 경우랑은 좀 다르고 원래 111에서 한 번 떨어졌다 오른 거라 -_- 뭐라 말 못해주겠다...
글올린건 동생이 너무 불가능을 강조하길래..알았어 ㄱㅅ
여동생이랑 내기해서 이기면되죠!! - DCW
나 6월에 52278이었는디 왔다
열심히하면가능하겟네 근데 국어는 진짜안오르니까 꾸준히 오래투자하셈
동생이 교대생이면 최소 장수생? 그럼 본인이 더 잘아시겟네요 20년 넘게 안오른 성적이 100일만에 바꾸는게 가능할지 안할지..
나이는많은데 수능공부자체는 처음임
저걸로는 당연히 못가고 난 오를거라고 생각하는데 보통 이정도기간엔 안오르나? 사탐은 이제 막 두과목 개념강의다봄
오를 가능성이야 당연히 있겠지. 떨어질 가능성도 있고. 이런 식으로 들고와서 오를 가능성을 물어보면 뭐라 답해줘야 하겠냐. 내경우엔 444에서 112까진 올려봤는데 글쓴이 경우랑은 좀 다르고 원래 111에서 한 번 떨어졌다 오른 거라 -_- 뭐라 말 못해주겠다...
글올린건 동생이 너무 불가능을 강조하길래..알았어 ㄱㅅ
여동생이랑 내기해서 이기면되죠!! - DCW
나 6월에 52278이었는디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