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능이 12년도 였는데
언수외 백분위 92 97 99 였음
그리고 군대가서 전역한다음 교대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번주부터 공부했는데
언어는 처음엔 적응못했다가 모의고사 세개정도 푸닌깐 적응되서 실력돌아옴
영어는 뭐 딱히 적응할것도 없고
제일 신기한게 수학임...한석원 개념만 듣고 문제풀어봤는데 삼점짜리는 걍 풀리고 사점짜리도 쉽게 풀리네...
머리로는 기억못해도 내 손이 기억하고있더라...개 신기했음
사탐도 좆밥일듯
마지막 수능이 12년도 였는데
언수외 백분위 92 97 99 였음
그리고 군대가서 전역한다음 교대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번주부터 공부했는데
언어는 처음엔 적응못했다가 모의고사 세개정도 푸닌깐 적응되서 실력돌아옴
영어는 뭐 딱히 적응할것도 없고
제일 신기한게 수학임...한석원 개념만 듣고 문제풀어봤는데 삼점짜리는 걍 풀리고 사점짜리도 쉽게 풀리네...
머리로는 기억못해도 내 손이 기억하고있더라...개 신기했음
사탐도 좆밥일듯
와 교대 추합 기다리며 재수공부할때도 3개월만에 풀려서 신기했는데, 2년만에도 풀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