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게 아니라 진심 궁금해서 


설교 까페 가보니까 내신 괜찮은 애들은 505정도 가지고 붙는 애들도 있던데 내신 2점대 후반에서 3점대 초반애들이 표점 520 넘겨서도 설교 겨우 붙는거 보면... 하다못해 장수생이라면 갈곳이 얼마 없으니 이해를 하는데 현역이나 재수인데 그 점수로 내신에서 점수 다 깎여가며 수능으로 꾸역꾸역 설교 들어가는거 보면....


1. 집이 잘사나?

2. 정말로 교사에 대한 꿈이 확고하구나... 대단하다

3. 혹은 내가 모르는 놓치고 있는 무슨 이유가 있나


싶달까


나같으면 그 점수면 그 윗쪽의 일반대나... 솔직히 문과전형으로 지방한도 가능한 점수인데..


설교 입장에서도 내신벽을 저렇게 높게 쌓아놔도 수능 잘보고 들어오는 똑똑한 애들이 꾸준히 들어오니 얼씨구나 할듯

그러니 변태같은 전형을 안없애고 계속 유지하지...


하여튼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