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는 들어가기보다 4년 다니는게 더 힘들다는데....

 

체육음악같은 것도... 나만 못따라가는게 아니라 다같이 못하니깐// 걱정한거보다 재밌어서 웃으면서하구

3달동안 수업 안들어도, 시험 하루이틀 전에 벼락치기해도 학점 잘나오고!!

 

조별과제 같은거도, 조 랜덤or자발적으로 짜여지면 동등하게 파트 나눴음에도

동기가 동아리 모임이나 사정 생기면, 그 부분 대신 해주고, 조금이라도 발표 할 수 있게 배려해주고

설령 기여도 0%라고 해도 . 제일 쉬운 파트 주거나해서 다음 과제때 더 많이 하라고 격려하고

 

교수님들도 짱좋.... 교수님마다 다르시지만 강의 10분 전에 오셔서 먹을거 나눠주시고, 보강때 밥사주시고

먼저 인사드리면 웃으면서 좋아하시고~ 물론헬강의피했을경우

 

완전 꿀ㅠ,ㅠ오길 잘했어 흐흐....

(아직까지는....)

 

다만 . 교대가 구석진 곳에 위치해서 공강때 갈곳이 없다는건 슬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