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5월 6월까지만해도 채권 발행해서 명퇴 최대한 많이 시킬꺼니 걱정 마세요. ^^
이런 분위기였는데
막상 명퇴 발표할 때 다되니까 뭔 채권? 명퇴 전부 거부 이런분위기네?
아오 나 경기도 1200등대인데 요즘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졌다. ㅋㅋ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채권 발행을 해서라도 명퇴를 시켜주는게 장기적으로보면 더 이익인거같은데 아닌가?
명퇴 신청자 대부분 30호봉은 그냥 넘을테고 그분들 명퇴금 주고 내보내고 신규 받으면 매달 한명당 월급이 200가까이 덜나가는데
무조건 나가겠다는 사람은 내보내는게 좋지않음?
빨리나간다고 연금을 빨리 탈수있는것도 아니고말이지...
내가 뭐 잘못생각하고있는거 있어??
한번에 퇴직시 거액을 줘야되는경우도있기도하고.. 신규계속꽂으면 학교도 불편하고.. 아는거없는애들이니.. 뭐 속사정이있겠지..
명퇴 신청자의 상당수가 40호봉을 넘어 근가 달리고 있는 사람들이고 기여금 33년 이미 채운 사람들, 이미 마음 떠난 사람들 보내주는게 좋은데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여, 임용된 연수에 따라 연금 수령시기가 다른데 지금 50대 후반들은 명예퇴직시 연금 즉시 수령 대상이고 초등의 경우 인맥 통해 기간제 딩가 딩가 뛰면 기존 월급 타던거에 비해 약간의 금전적 손해정도인데, 이것 저것 떠나서 이들만 모두 물갈이 할 수 있으면 초등임용상황은 꽤 괜찮은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