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25에 일학년됨
뭐그냥긍정적으로살다보니그닥스트레스안받음.. 형오빠다운모습?
이런거도없었음 ㅋㅋ
조과제엉망 학점 9등급
예비역다운성실? 모범? 개나줘라 ㅋㅋ
그딴거신경안씀
삼학년까지 놀러다님 심심하면
수업도 잘빠지고.. 물론 결석 마지노는딱지킴
사학년때 맘잡고 육칠개월도서관서 공부
여튼 28에 임고보고 29에 교직일년차
근데 내친구들 공돌이폰팔이말고
제대로된정규직되는애들 최소 27이상이더라
결국 나랑거의비스무리 혹은아직도 토익토플보는새끼들도부지기수임..
노량진가서아직도있는놈들도있고
교대온이상 지역만낮추면 혹은노력여하에
그나마손쉽게국가정규직이됨
국가정규직을 30초반이내에되는거라면
크게문제될거없는거라봄
나 29에시작했지만 딱히열등이니뭐느끼지않음
정규직된 친구들 일이년채안되었음
여튼 그니까 혼자자격지심말고 잘다니시라고
인생 꿀!